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ppsspp 철권6
- PSP
- 플레이스테이션 비타
- 갓이터
- 갓 이터
- psp pc
- PSP에뮬
- PPSSPP건담
- 몬스터 헌터 포터블 3rd
- 무쌍오로치
- PSP건담
- 플레이스테이션3
- 몬스터헌터 2G
- 무쌍 오로치2U
- 무쌍오로치 마왕재림 플러스
- GTA5
- 건담 vs 건담 NEXT PLUS
- 갓이터2
- 몬스터헌터 3rd
- 깃 이터2
- 무쌍 오로치2
- 몬헌
- 몬스터헌터
- PPSSPP
- 플레이스테이션
- 소울새크리파이스델다
- 소울새크리파이스
- Vita
- 트레일러
- ppsspp pc
- Today
- Total
목록PHOTO life (25)
바람따라 흐르는 물처럼
정말 오랜만에 다녀온 광주 패밀리랜드 우치공원 동물원입니다. 망한 줄 알았는데...애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이번에 동물원을 찾게된 이유는 자가용이 생겨서 어디든 갈 수 있다는 장점을 활용하여 마침 동물원 입장이 무료라서 하마를 보기위해 친구들과 다녀왔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하마는 물속에서 등만 둥둥 떠있어서 못봤습니다. 생각보다 다양한 동물이 있습니다.정말 생각 이상의 내용물 앵무새들... 정말 다양한 앵무새가 있었습니다. 이녀석은 사람을 보자마자 침을 뱉는데 상당히 위협적인데 위험 문구가 없습니다.주의하세요. 정말 침을 뱉어요. 사막여우 미어캣 사슴농장 거의 하루종일 잠을 잔다는 사자 사자에 비해 활동량이 많은 호랑이 눈이 마주쳤습니다. 날씨가 안좋아서 걱정했는데 다행스럽게 맑아져서 약간 추운것 빼..
부산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거제도에 들렀습니다.몽돌 해변입니다. 역시 파도 소리는 몽돌 해변이 최고 그리고 거제도 바람의 언덕 주차장에서 고양이를 발견했는데 멸치 말리고 있는데 식사중사람은 신경도 안쓰는 대범함을 보였습니다. 거제도 바람의 언덕은 이걸로 두번째 인데 바람이 시원합니다. 좋네요. ^^
부산 황령산 봉수대 야경입니다.관계자외 차량 진입 금지라는 푯말을 보고 친구들이랑 걸어서 올라갔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딴거 무시하고 전부 차를 타고 올라오더군요...뭐랄까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삼각대가 없었지만 수많은 사진 중에 그나마 건질만한 사진이 있어서 다행 이정도로 예쁜 야경은 부산이 처음입니다. 황령산 올라가는 차 안에서도 계속 우와 했네요.
부산 해운대 저녁입니다. 부산 아쿠아리움 관람을 끝내고 올라오니 저녁이네요. 크리스마스 준비를 천천히 진행하는 모양입니다. 목포에서 비슷한걸 보긴 했는데 스케일이 다르네요.
1박 2일 부산 여행에서 가장 시간을 들인 부산 아쿠아리움입니다. 역시 평일!! 사람이 적어서 정말 편했습니다. 해피타임 입장권을 구입해서 금전 절약을 했습니다. 상당히 많은 물고기가 있지만 직접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 사진은 이정도만 올립니다. ^^
부산 아쿠아리움에 가기 위해 잠시 시간을 보낸 해운대 입니다.평일이라 사람도 없고 깔끔한게 정말 좋았습니다.
1박 2일 부산 자유 여행 3번째 목적지 부산 국립 해양 박물관입니다.입장료가 없다 해서 거쳐가기로 했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면 언덕 위에 있는 박물관 건물이 보이는데 다행히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주차장 엘리베이터를 타시면 쉽게 올라올 수 있습니다. 내부를 돌아본 감상을 말하지면 그닥 다른 국립 박물관보다 좋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시설은 좋지만 내용물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을 정도... GTA5에 등장한 잠수함과 굉장히 흡사한 잠수함이 있어서 찍었는데 다시 봐도 비슷하네요. ^^
부산 자유 여행 두번째 목적지 부산 태종대입니다.역시 평일이라 사람이 없어서 편했습니다. 입장료 그런건 없고 주차비가 있는걸로 기억하는데 저희 일행은 여기에 주차하지 않고 근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그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걸어왔습니다. 산책하기에 조금 거리가 길다고 볼 수 있는 태종대 전망대로 가는 기차가 운행중이긴 한데 그냥 걸었습니다. 산 자체는 그렇게 오르막이 심하지 않는데 돌아오는 길에 오르막이 심했습니다. 바닷가에는 이런 식당이 가끔 보이네요. 산책하기에 정말 좋은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부산은 12월에도 덥네요.
자갈치 시장에 가려다가 주차할 장소를 찾지 못해 남포동 건어물 도매상가까지 왔습니다.정말 차도 많고 길도 좁고... 부산은 해안쪽에 외국인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낚시꾼도 굉장히 많았는데 구경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부산 자유 여행 첫번째 장소라 기억에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