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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게임 리뷰/워킹데드 시즌1 400Days (8)
바람따라 흐르는 물처럼
작년 가을 할인에서 구입한 워킹데드 시즌2입니다.세이브 파일이 날아가서 다시 설치했네요. ㅋㅋ 시즌1에서는 도시에서 생존자를 찾아 떠나는게 기본이었는데 시즌2는 방황하는게 주제인 모양이네요. 클레멘타인 혼자서 잘 하련지 모르겠습니다. ps. 파이널판타지 영식이나...다른 게임이 많아서 플레이는 언제 할지 모르겠습니다.
에피소드를 클리어 할 때마다 사진을 때어낸 사람이군요. 드디어 DLC이름이 400데이즈인 이유가 나오네요. 400일 사이에 있었던 일을 다루고 있어요. 사진을 때어내고 동료에게 생존자가 있다고 무전을 보냅니다. 주유소를 버리고 숲에서 사는 모양이군요. 주유소를 뒤로하고 생존자들이 있는 장소로 가는 여자 그녀는 생존자들을 설득해서 자신들이 있는 장소로 함께 가려나봅니다. 반가운 얼굴들이 보이네요. 400데이즈에 등장한 인물들이 모두 여기에 모여있습니다. 물론 제가 플레이 했던 사람만요. 같이 다니던 사람은 쉘의 동생 빼고는 보이지 않네요. 함께 가자는 그녀의 말에 동요하는 사람들 서로 회의를 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세상을 등진 러셀만 거부의 뜻을 밝히네요. 포기하지 않고 계속 설득하는 그녀 결국 그들은 그..
워킹데드 시즌1 400데이즈 마지막 인물입니다. 러셀...흑인이라 인종차별 당하는 인물이죠. 덕분에 성격이 참 나쁩니다. 한국에서 100km행군은 흔히 있는 일이란다. 차가오자 숨긴 했는데 정말 어수룩하네요. 바로 들켰습니다. 하지만 나쁜사람처럼 보이지....보이네요. 일단 타고 보라네요. 그거 조금 걸었다고 힘들었는지 차에 탑니다. 진짜 한국에서 워킹데드 한번 터지면 미국보다는 전투적인 시민이 많을듯하네요. 파 to the 워 음주운전 막나가네요 ㅎㅎ 목숨가지고 장난을 치는 사람은 가까이 하면 안됩니다. 기름을 충전하기 위해 주유소에 왔습니다. 확실히 이 주유소가 모든 인물들의 사건과 연관이 있군요. 하지만 주유소에 도착하자마자 총격을 당합니다. 잡으러 간다. 이놈... 결국 잡았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4번째 인물은 와이엇입니다. 왼쪽의 인물이 와이엇인데 이 사람들도 도망치는중이군요. 도대체 저사람들은 누굴까요? 일단 운전하는 사람이 사고를 쳐서 도망치는 모양이군요. 그리고 그 순간 갑자기 등장한 좀비인지 사람인지 알수없는 신원미상의 인물을 차로 치고말았습니다. 쓸때없는 정의감이군요. 너는 나한테 안되 결국 와이엇이 남았습니다. 하지만 바로 위기 발생 차를 타고 도망칩니다. 솔직히 버리려고 하는게 아니어도 버릴수밖에 없습니다. 선택지가 없어요. 그렇게 또 죽었습니다.
3번째 인물은 보니입니다. 각자 사건이 발생한 시기가 다르군요. 처음에 이 장면만 보면 이 둘이 부부인줄 알겠네요. 하지만 바람을 피고있었습니다. 정말 당돌한 할아버지네요. 게다가 이동하는 중에 보니를 달링이라고 부르는 바람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정말 제정신들이 아니네요. 이 발언도 선택지도 선택한 발언인데...선택지도 멀쩡한 대답이 없습니다. 그저 안습 ㅠㅠ 게다가 여유롭게 움직이는게 아니고 도망치는 도중이었군요. 결국 일행과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왼쪽 어깨에 총알을 맞아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도망을 가야하다니... 좀비는 발로 차서 죽이는게 이 게임의 기본 스킬이군요. 도망치는 이유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미국에 굉장히 흔하다는 옥수수밭 자신을 쫒아온 사람인줄 알고 후려쳤는데 자신과 바람핀 ..
한 명의 에피소드를 클리어 할 때마다 사진을 한 장씩 때어냅니다. 누군가 이 게시판을 보고 있군요. 이번에는 사람을 죽이고 도망치다 잡혀서 교도소로 가게된 빈스의 이야기 입니다. 이놈은 교도소를 가는중에도 이런 소리를 하고있군요. 빈스가 잡힌 이유는 중간에 총을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그 쓰레기통을 개가 쓰러트려서 총이 발견되서 잡힌 모양이군요. 운도 없네요. 사실 쓰레기통에 버릴지 어쩔지 결정은 제가 했습니다. 이럴줄 몰랐어요. 갑자기 한 놈이 미친짓을 합니다. 당황 앞에서 지키고 있던 경비가 살인을 저지르려 했던 사람을 총으로 쏴서 죽이네요. 게다가 갑자기 사람을 죽이더니 미친모양이네요. 진정하세요. 진정하라고 하니 알아듣긴 하는데 바뀌는게 없습니다. 마침 좀비가 등장하네요. 운전수까지 그들을 버리고 도..
워킹데드 시즌1 400 데이즈의 배경이 되는 주유소입니다. 이 근처에서 모든 사건이 벌어지죠. 수많은 사람들이 갑작스러운 좀비화 사태로 행방불명되고 있네요. 컬러 사진의 인물들이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들입니다. 가장 먼저 동생과 함께 생존한 쉘의 이야기입니다. 쉘은 자신의 동생과 함께 다른 사람들과 그룹을 이루어 버티고 있습니다. 이 그룹은 지금까지 봤던 그룹과는 다르네요. 좀비를 경비견으로 기르고 있어요. 신원미상의 인물이 등장하면서 이 그룹은 점점 붕괴됩니다. 왜냐하면 죽였거든요. 이 그룹을 이끄는 사람이 너무 억압을 해서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거든요. 그와중에 쉘과 친하게 지내던 스테파니가 억압을 버티지 못하고 식량을 들고 도망치려는걸 대장이 잡았네요. 그러더니 쉘보고 그녀를 죽이라고 합니다. 스테파..